의정부뉴스
Update : 2020.8.6 목 06:01 모바일
뉴스정치
한국당 이형섭·김시갑, 민중당 김재연 출사표
최문영 기자  |  press@ujbnew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18  02:34: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한국당 이형섭 예비후보
21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17일 한국당 이형섭 의정부을 당협위원장, 김시갑 전 도의원, 민중당 김재연 전 국회의원이 출사표를 던졌다.

의정부을 지역은 장암동, 신곡1·2동, 송산1·2 자금동을 기반으로 현 우리공화당 홍문종 의원이 맹주로 활약했던 지역이다.

이형섭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의정부시 선관위 등록 후 의정부시청 기자실을 찾아 출마의 변으로 “상식과 혁신의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했다.

이형섭(40) 변호사는 지난 1월 지역정가의 예상을 깨고 4선의 홍문종 의정부을 당협위원장을 제치고 임명되는 이변을 연출했다.

이 예비후보는 의정부서초, 의정부중, 의정부고, 성균관대 법대 졸업, 사법연수원 수료, 자유한국당 법률자문위원, 경기도당 건설교통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김시갑(60) 전 도의원 역시 선관위에 등록을 마치고 4·15 총선 채비를 마쳤다. 김 예비후보는 현 한국당 경기도당 부위원장으로 공인노무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 후보는 출마의 변으로 “의정부시는 문희상(6선)·홍문종(4선) 두 분 국회의원이 16년 내지 24년 동안 정치를 해왔기에 이번에는 반드시 세대를 교체해 역동적인 의정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재연 민중당 의정부시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의정부을 지역 출마를 선언했다. 이어 오후 2시 의정부시 선관위를 방문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김(39) 위원장은 출마의 변으로 “시민 뜻대로! 의정부의 변화를 열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19대 통합진보당 국회의원으로 지난 20대 총선에 민중통합당 의정부을 후보로 출마해 고배를 마셨다.

김 예비후보는 한국외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지난 2011년 ‘반값등록금 국민본부 공동집행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의정부지역 진보 시민운동으로 소외계층 의견을 대변하고 있다.

   
▲ 한국당 김시갑 예비후보
   
▲ 민중당 김재연 예비후보

최문영 기자  press@ujbnews.kr

< 저작권자 © 의정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문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의정부 국제테니스장 착공은 사실상 차기 시장 몫
2
의정부 ‘미스터트롯’ 공연… 보건소 “사전 논의 없어”
3
의정부시의회 차기 의장은 누구?
4
의정부시의회 자체감사 거부… 갈등 예고
5
의정부 뉴딜 일자리 4238명 신청… 반 이상 남아돌아
6
의정부시의회 후반기 오범구 의장 선출
7
아일랜드 캐슬, 콘도미니엄 사업 사실상 포기 선언
8
의정부시, 전국 최대 공공 일자리 9300명 모집
9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 임기 연장
10
경기북부 접경지에 ‘육군사관학교’ 이전해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의정부시 청사로47번길 15, 405호 (금오동, 골드피아)  |  대표전화 :031-875-0234, 0502-011-0114(24시간)  |  팩스 : 031-935-0011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아50260   |  등록일 : 2011. 07.  |  발행인 · 편집인 : 최문영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문영
Copyright 2011 의정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ujb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