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뉴스
Update : 2019.11.19 화 01:04 모바일
뉴스행정
경기지역화폐 ‘방방곡곡데이트 31’ 대장정 마무리
최문영 기자  |  press@ujbnew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27  23:55: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기지역화폐 알리기 게릴라 투어 ‘경기지역화폐 방방곡곡데이트 31’가 27일 성남 야탑광장에서 마지막 행사를 끝으로 2개월에 걸친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8월 23일 의정부를 시작으로 본격투어에 착수, 이날 성남에 이르기까지 도내 31개 시군 전역을 빠짐없이 순회한 ‘방방곡곡데이트 31’에는 이날 행사에 참가한 5000여명을 포함, 총 2만1000여명 도민이 함께했다.

이날 오후 5시부터 성남 야탑광장에서 진행된 ‘방방곡곡데이트 31’ 대장정 마무리 행사는 ‘경기지역화폐x청년기본소득 ‘락(樂) 페스티벌’로 꾸며졌다.

행사는 김용 도 대변인과 곽윤석 도 홍보기획관이 경기지역화폐와 청년기본소득을 알리는 ‘1일 홍보대사’로 변신했다.

김 대변인은 “경기지역화폐와 청년기본소득은 경기도에서 출발해 중앙에까지 확산되면서 전국에 긍정적인 ‘나비효과’를 일으키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정책”이라며 “사용하는 사람에게도 좋고 지역경제와 소상공인, 골목상권도 살릴 수 있는 ‘1석2조’ 정책인 경기지역화폐를 많이 사용해 주길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김 대변인은 이어 “성남시에서 처음 청년기본소득을 시행할 당시만 해도 많은 논쟁과 우려, 비난이 있었지만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해 시행하고 있는 현재 많은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사상 유례없는 취업난으로 고통받고 있는 청년들에게 힘을 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정책인 만큼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곽윤석 도 홍보기획관도 “도내 31개 시군을 순회한 ‘방방곡곡데이트 31’을 지역화폐와 청년기본소득을 처음 시행한 성남에서 마무리하게 돼 더 의미가 있는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민선 7기의 대표 정책이라 할 수 있는 경기지역화폐와 청년기본소득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최문영 기자  press@ujbnews.kr

< 저작권자 © 의정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문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의정부경전철 “교통약자 운송수단으로 자리매김”
2
의정부시 ‘평화통일특별도’ 설치, 국제포럼 개최
3
송추길, 경민광장-울대리 확장사업 첫발
4
의정부시 ‘김장나누기 행복곱하기’ 행사 개최
5
산곡동 복합문화융합단지… “7년을 애태웠습니다”
6
의정부시 국내 최초 미술전문도서관 11월 개관
7
안병용 의정부시장 ‘복합문화융합단지’ 현장 방문
8
송산2동, 주민이 만드는 거리 정원 조성
9
흥선동, 국화꽃으로 내딛는 희망의 첫걸음
10
의정부 시민단체, 안중근 동상 부실관리 지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의정부시 청사로47번길 15, 405호 (금오동, 골드피아)  |  대표전화 :031-875-0234, 0502-011-0114(24시간)  |  팩스 : 031-935-0011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아50260   |  등록일 : 2011. 07.  |  발행인 · 편집인 : 최문영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문영
Copyright 2011 의정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ujb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