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뉴스
Update : 2020.6.2 화 09:14 모바일
뉴스행정
안병용 시장, 복합문화융합단지 정부규제 성토
최문영 기자  |  press@ujbnew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3  23:44: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안병용 의정부시장이 11월 1일 월례조회를 통해 “의정부시가 잘사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노력 끝에 기업들이 투자하겠다고 나서고 있는데 정부는 오히려 규제하고 있다”며 “의정부복합문화융합단지 사업에 기업들이 1조2천억원을 투자할 계획인데 정부는 규제권한을 갖고 주변 LH공사는 수십 층의 건물을 짓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곳에는 4층만 지으라고 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안 시장은 또 “공직자 고유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한 첫 번째는 공부하는 것”이라며 “공무원이 알아야 업무를 통해 이익을 시민들에게 돌려 줄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안 시장은 현재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을 위해 수고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으로서 경기도지사를 만나 관리체계의 변화를 요구할 계획”이라며 “중앙정부나 경기도의 결심이 있을 때까지 어렵지만 최선을 다해 줄 것과 건강관리에 유념하고 의정부시 공무원으로서 자부심을 잊지 말고 공부하는 공무원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11월에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비상근무에 철저를 기하고, 각 부서장은 비상근무자 휴식 부여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으며 가을철 산불방지활동 적극 지원과 올 한해 각종 사업 마무리에 총력을 다하고 공사현장 안전사고 예방 및 동절기 전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현장점검을 철저히 해 나갈 방침이다.
 

최문영 기자  press@ujbnews.kr

< 저작권자 © 의정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문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이태원 다녀온 의정부시민… 이틀간 백여명 자진 신고
2
이태원 다녀온 의정부시민… 나흘간 281명 자진 신고
3
용현동 확진자 21·男… 이태원 킹·퀸·트렁크 클럽 방문
4
노래방·유흥주점·콜라텍 등 2주간 집합금지 명령
5
긴급재난지원금에 ‘전통시장·대형마트’ 희비 엇갈려
6
의정부시 긴급재난지원금 1269억3100만원 지급
7
의정부시, 이태원 관련자 468명 신고… 시민 의식 빛나
8
의정부예총, 김원기 신임 회장 선출
9
신곡동 발곡근린공원… 46년 만에 시민 품으로
10
의정부 女목사 오락가락 진술에 나흘간 방역공백 발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의정부시 청사로47번길 15, 405호 (금오동, 골드피아)  |  대표전화 :031-875-0234, 0502-011-0114(24시간)  |  팩스 : 031-935-0011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아50260   |  등록일 : 2011. 07.  |  발행인 · 편집인 : 최문영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문영
Copyright 2011 의정부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ujbnews.kr